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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 대세를 따르지 않는 것 투자를 하다보면 그냥 끌리는 종목이 있고 아닌게 있다. 이상하게 난 옛날부터 대세를 따르기 싫어했다. 뭔가 다른걸 하고싶었다. 더 좋은걸 한다기보다는 비교적 남들이 하지않는 선택을 계속 하게됐다. 예를 들어, 난 게임도 롤을 안하고 하스스톤과 히오스를 한다. 투자를 해도 스팀으로 시작했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코인들에 더욱 관심이 간다. 한편으로는 대세를 따르고싶지만 대세를 따르기 싫은 반항심이 있다고 해야할까? 나 스스로 만족하면 됐지. 내가 만족하고 내가 원하는걸 하면 되는거다. 아냐.. 그래도 투자만큼은 그냥 다른게 아니라 좋은곳이 하자. 2020. 8. 14.
Defibox 사용하고 적어보는 리스크 https://dapp.defibox.io/swap eos의 defibox에 유동성 공급중이다. defibox에 토큰을 페어로 넣어두면 이걸 재원으로 사용자들이 스왑을 한다. 공급자는 스왑수수료를 얻고, defibox의 거버넌스 토큰 box를 얻는다. 유동성 공급자가 감당할 위험이 몇가지 있다. 1. 토큰 쌍의 가격하락 공급할 코인의 가격하락을 감수할 자신이 있어야한다. 이미 자기가 계속 갖고 있던 코인이라면 넣을만하다. 만약에 이 공급을 위해 토큰을 새로 산다면 자신이 산 토큰이 떨어질 수 있는 리스크를 알고 있어야 한다. 2. Defibox swap pool 수익 풀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 손해볼 수 있다. 공급풀에 돈을 넣어놨더니 원금 손해가 있을 수 있다. 이부분은 1번이랑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2020. 8. 1.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 분석/후기 (stable coin staking)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을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그 중에 내가 써본거를 정리해봅니다. 아래 글은 반말로 적어봤습니다.코인 오르고 내리는것에 신경쓰기 싫다.비교적 변동성이 적었으면 좋겠다.은행 이자보다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넣어두고 내 일에 집중하고 싶다.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은 원금손실의 위험은 적다. 대신에 많이 오를일도 없다. 딱, 어떤걸 사야할지 모를때 갖고있을만 하다. 그리고 이왕 스테이킹을 해놓는다면 이자를 많이주는곳이 좋다. 크립토닷컴 usdt musd 스테이킹 musdusdceosdt 스테이킹연이율12%35%100%12%언제든지 뺄 수 있음xooodefixooo변동이율xooo수수료xeth 트랜잭션 수수료eth 트랜잭션 수수료x특징, 조건mco 500 스테이킹.. 2020. 7. 23.
투자실패일기 - dfs 바로 실패했다고 보기는 그렇지만 이번 투자에서 몇 가지 실수를 했다. 1. 남의 말만 듣고 투자했다. 젠장. 여기에는 어느정도 이유가 있었다. 이사람이 몇 개 찍은게 꽤 잘 올랐다. 당연히 이번것도 오를거라고 생각한것이다. 내 불찰이다. 지금까지는 투자하기전에 어느정도 조사를 했었다. 이번에는 돈을 먼저 넣었다. 여기서 내가 조사를 하고 가격이 적정한지 파악할 필요가 있었는데 욕심에 먼저 구매했다. 거기다 대세에 대한 믿음과 fomo가 있었다. 나온지 하루밖에 안된코인이고 defi는 다 불패했기때문에 그냥 따라 넣었다. 젠장. 2. 적정가격 파악을 위한 노력 필요 타이밍을 노리는건 무의미하다. 근데 타이밍을 노리는게 아니라, 갖고있는 정보로 어느정도 추론을 해봐야했다. 이번엔 조사할 시간이 갖지 못했고 .. 2020. 7. 22.
mstabledml musd 연이율 34% 후기 제가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킹을 좋아하는데.. musd의 연이율은 34%입니다.. 충격.. 고정이율은 아니고 변동이율이고요. mstable 서비스는 musd 스왑, mint, reedem 등을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 생기는 수익으로 스테이킹 풀 보상을 줍니다. 아래 이미지는 7일동안 이자율입니다. 위의 34%는 사실 7일동안 평균 이자율이죠. 계산식도 있는데 증가율^365 - 1 뭐 이런건데.. 암튼 사용자가 많이쓰면 이자율이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정확히 파악을 못했네요. 식의 의미를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언제넣었더라 캡쳐했어야핬는데요. mstable 경매 끝나고 그 다음날 아침에 넣었는데, 아마 일욜 오전?? $2205에서 시작해서 $2212가 됐습니다. 빨리 오르네요.. 실제로 스테이킹하기까.. 2020. 7. 20.
MTA 코인 오픈옥션 참여후기 (open auction, mesa) 어제 mstable은 mta 266만개를 경매방식으로 팔았습니다. 저도 참여해봤는데요. 아쉽게도 낙찰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10시쯤 돈을 걸때는 $0.7도 266만개 안에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싶었고, 두번째는 10시 55분쯤 $1.3에 걸었는데요. 미친듯이 올라가서 266만개 안에 못들어갔습니다. $1.3도 비싸지만 걸어본다라고 생각했는데요.. 광기에 휩싸인 사람들과 같이 더 투자해볼껄 그랫네요. 결론만 말하자면 최소 입찰가격은 $1.6 쯤이였습니다. 현재는 balancer에서 $3.96에 스왑되고있습니다. 현재 balancer에서 $3.96에 스왑되고 있는데요. 이 정도에 스왑되고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옥션에서 $3.96 이상 구매한 고래유저들은 3.96도 싸다고 느끼지 않았나 추측해봅니.. 2020. 7. 19.